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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400287
한자 臥龍面
영어음역 Waryong-myeon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선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면
면적 116.95㎢
총인구(남, 여) 4,452명(남자 2,270명, 여자 2,182명)[2016년 4월 30일 기준]
가구수 2,095세대[2016년 4월 30일 기준]

[정의]

경상북도 안동시에 속하는 법정면.

[명칭유래]

와룡산(臥龍山, 460m)에서 이름을 취하여 와룡면이라 하였다. 와룡산퇴계(退溪) 이황(李滉)의 큰 제자인 백담(栢潭) 구봉령(具鳳齡)이 “산 모습이 마치 용이 누워 있는 형국과 같다”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형성 및 변천]

안동부(安東府) 동쪽과 북쪽에 자리 잡고 있어 부동(府東)·부북(府北)이라 하였고, 1906년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동선면(東先面)·북선면(北先面)으로 개칭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북선면 14개리, 동후면, 부내면 일부를 병합하여 안동군 와룡면으로 개칭하였고, 1931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13개동으로 재편하였다. 1974년 안동댐 건설로 인한 행정구역 개편으로 월곡면과 예안면 일부를 와룡면에 편입하였고, 1983년 중가구동·서지동·산야동 일부를 안동시에 편입하였다. 1987년 서현동 일부를 북후면에 편입하였다. 1995년 안동군이 안동시와 통합되면서 안동시 와룡면이 되었다.

[자연환경]

금학산(琴鶴山)을 주산으로 하여 동쪽으로 와룡산, 서쪽으로 왕상산(旺相山), 중앙으로 사니산(師尼山)이 솟아 있다. 야산 구릉(丘陵)이 종횡으로 형성되어 있어 넓은 들과 큰 하천은 없으나 농토가 적지 않는 편이어서 농산물이 많이 생산된다.

[현황]

안동시 중앙부에 자리 잡고 있다. 2008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16.95㎢이며, 2016년 4월 30일 현재 총 2,095세대에 4,452명(남자 2,270명, 여자 2,182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면 소재지는 태리이다. 중가구리·가구리·산야리·주계리·가야리·지내리·태리·서지리·이상리·이하리·주하리·감애리·서현리·도곡리·절강리·가류리·나소리·오천리 등 18개 법정리(30개 행정리)를 관할하고 있다.

동쪽으로 와룡산을 경계로 월곡면과 맞닿아 있었으나 월곡면 대부분이 안동호에 수몰되고 일부를 흡수하면서 안동호와 맞닿게 되었다. 서쪽으로 북후면, 남쪽으로 안동 시가지, 북쪽으로 예안면·녹전면과 이웃하고 있다. 주산업은 농업으로 미곡을 주로 생산한다.

중앙선 철도가 와룡면 남서부를 가로지르고 부산·강릉 간 국도가 남북으로 지나며, 안동·현동 간 지방도와 감애·구송 간 군도가 지나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문화 유적으로 오천 유적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72호인 안동 주하동 경류정 종택,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28호인 남흥재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2호인 광산김씨 긍구당 고택, 중요민속문화재 제182호인 의성김씨 서지재사,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13호인 광산김씨 유일재 고택,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0호인 역동 유허비 등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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