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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안동문화대전 > 안동의 마을 이야기 > 금소리 > 비옥한 땅과 청정수를 품은 마을 > 이제는 농촌도 새롭게 변하고 있어

  • 문화재로 지정된 안동포짜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안동포는 1.5~2m 가량 자란 어린 대마를 원료로 한다. 대마 껍질 중에서 속껍질만 가지고 짜는 ‘생냉이’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 삼베와 차이를 보인다. 생냉이로 만들어진 안동포는 삼베 결이 곱고 오래간다. 예부터 안동 지역에서는 삼베도포나 삼베수의만큼은 반드시 생냉이로 만들어 입는 전통이 있었다. 이 때문에 혼수로 시아버지의 도포를 지어갈 때나 죽어서 입는 수의와 같이 중요한 일...

  • 임정한의 삶과 금포 고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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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한(林鼎漢, 1825~1884) 의 호는 금포(錦圃)로, 아버지는 임응희이다. 평소 독서를 좋아해 그의 방에서는 글 읽는 소리가 그치지 않았다고 하는데, “무릇 인간이 학문을 하는 데 어찌 반드시 다른 사람으로부터 그것을 구하고자 할 것이 있겠는가? 마땅히 익숙할 때까지 거듭 읽고 깊이 생각하여 잠시라도 쉬지 않고 나아간다면 스스로 그 오묘한 이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할배 할매도 함께 하는 정보화마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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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소리는 2004년 정보화마을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그 해 10월 20일 컴퓨터 등을 지원 받고 정보이용센터를 열어서 전자상거래와 다양한 콘텐츠를 내용으로 하는 홈페이지를 구축, 주민 300여 명을 지역 대학에 보내 정보화교육을 받도록 하여 정보이용 환경을 구축하였다. 원래 정보화마을 교육장은 마을회관 옆에 위치했다. 이곳에 컴퓨터 11대와 스캐너, 레이저프린터, 디지털카메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