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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안동문화대전 > 안동향토문화백과 > 삶의 자취(문화유산) > 기록유산 > 고문서

  • 「안동의소파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말기 안동의진의 직임과 임원(任員) 분장이 기록된 문서. 「안동의소파록(安東義疏爬錄)」은 강원대학교 명예교수인 박한설이 발굴하여 소장하고 있다가 제9회 안동문화권 독립운동사연구발표회에서 소개하여 학계에 처음 알려졌다. 현재는 박한설 교수의 기증으로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 1895년 말부터 1896년 초에 걸쳐 의병이 전국 도처에서 일어났다. 안동의병도 1895년...

  •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소장 고문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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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에 소장되어 있는 광산김씨 예안파 관련 고문서. 광산김씨는 광주의 토성(土姓) 가운데 제일의 족세(族勢)를 자랑하는 가문으로, 고려 후기에 중앙의 관료로 진출하여 정당문학(政堂文學) 김련(金璉), 찬성사(贊成事) 김사원(金士元), 정당문학 김진(金稹) 등과 같은 재상들을 배출하였다. 광산김씨가 여말선초에 안동으로 낙향하게 된 하나의...

  • 권주 종손가 문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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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가곡리 권주 종손가에 소장되어 있는 고문서. 화산(花山) 권주(1457~1505)는 1481년(성종 12) 문과에 합격한 후 문한관(文翰官)을 거쳐 공조정랑이 되었는데, 이때 중국어를 잘하여 요동에 질정관(質正官)으로 파견되기도 하였다. 후에 도승지, 충청도관찰사를 거쳐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는데, 1504년(연산군 10) 갑자사화에 연루되어 평해로 귀양 갔다...

  • 재령 이씨 영해파 종가 고문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시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 지역에 세거한 재령 이씨 영해파 종가에 전래된 고문서. 재령 이씨(載寧李氏) 영해파는 조선 전기 이애[1480~1561]가 영해 지역으로 입향한 이래 그 후손들이 세거하면서 형성되었다. 조선 전기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 형성된 재령 이씨 영해파 종가 고문서는 1986년 10월 15일 보물 제876호로 지정되었다. 재령 이씨 영해파 종가 고문서는 관...

  • 정탁 문적-약포 유고 및 고문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약포 정탁이 적은 일기, 서간 등을 비롯하여 왕이 내린 공신 교서 등 고문서. 약포(藥圃) 정탁(鄭琢)[1526~1605]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임진왜란 당시 왕을 의주까지 호종한 공로로 호성공신(扈聖功臣)에 녹훈되었다. 정탁 문적-약포 유고 및 고문서는 1968년 12월 19일 보물 제494호로 지정되었다. 정탁 문적-약포 유고 및 고문서 가운데 증시 교지(贈諡敎旨)와...

  • 학봉 김성일 종손가 소장 고문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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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학봉 김성일 종손가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 고문서. 학봉 김성일 종손가 소장 고문서는 조선 중기 선조 대의 명신이자 학자인 학봉(鶴峰)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의 종손가(宗孫家)에 소장되어 있는 고문서이다. 고문서에는 학봉의 교지(敎旨)·교서(敎書)·유서(諭書)·소지(所志)·분재기(分財記) 등 10,000여 점이 소장되어 있다. 그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