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디지털안동문화대전」을 방문해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먼저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안동은 우리나라 82개의 시중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도시로, 이 속에는 21개의 박물관과 27개의 서원 그리고 47개의 문화재 종택을 갖고 있는 그야말로 우리나라 민족문화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세계역사도시에 가맹되어 있고 또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 특화가 되어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제 안동은 경상북도 새로운 도청지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중부권 내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창달하는 새로운 문화가 넓게 펼쳐질 것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이 조선조 역사의 모든 것이 망라된 것이라면 「디지털안동문화대전」에 들어오시게 되면 과거 안동의 빛나는 역사, 인물, 세시풍속 등 모든 것을 다 알게 될 것입니다. 구석구석 찾아보시고 즐거운 안동 여행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안동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