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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안동문화대전 > 안동의 마을 이야기 > 가송리 > 마을 역사를 가꾸어 온 아름다운 사람들 > 농촌체험마을 성공의 문화영웅들

  • 농촌체험마을 성공을 이끌어온 가송 사람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가송리는 지난 2003년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선정된 데 이어, 2004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어 많은 도시민들이 찾고 있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의 경우 도시민들이 농촌마을에 머무르면서 농민과 같이 생활하며, 농민의 하루를 함께 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가송마을은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후 계절별, 시기별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 마을 사람 모두가 대장이고 선생이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가송마을에서 진행되는 농촌체험은 크게 자연경관을 활용한 래프팅과 천렵, 산책 등과 농촌생활을 활용한 농사체험 및 음식 만들기 등, 그리고 전통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주를 이룬다. 그 중에서도 마을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농촌생활과 전통문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전통문화 체험은 마을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가르쳐 줄 수 없는 부분이...

  • 정성이고 인심이지 뭐 다른 건 없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농촌체험마을로 선정이 되어 ‘안동가송마을’이란 타이틀을 걸고 농촌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는 가송리는 현재 LG텔레콤과 대구광역시의 성서로타리클럽 등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두 단체의 임직원 및 회원들은 1년에 1~2회 정도 가송리를 방문하여 정기적인 체험행사를 하고 자매결연의 우애를 다지고 있다. 이에 가송리 주민들은 자연결연 단체나 도시에서 방문하는 체험객들에게 자신들이 가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