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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400226
한자 梅井里
영어음역 Maejeong-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 매정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정순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8.90㎢
총인구(남, 여) 195명(남자 100명, 여자 95명)[2015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96세대[2015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골매의 ‘매’자와 신정의 ‘정’자를 따서 매정리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시대에 예안군 북면에 속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골매리·신정리·고정리·지심골·담마가 병합되어 매정리가 되고 안동군 녹전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안동군이 안동시와 통합되면서 안동시 녹전면 매정리가 되었다.

[현황]

2008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90㎢이며, 2015년 12월 31일 현재 총 96세대에 195명(남자 100명, 여자 95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사과와 산약이 많이 생산된다. 매정리는 골매·지심골·담말·양지마·샘이·고정 등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골매는 매정리에서 가장 큰 동네로 예안의 진산(鎭山)인 용두산(龍頭山) 서북쪽 아래에 형성된 마을이다. 지심골은 골매 북쪽 깊은 골짜기에 있는 동네로 안동시 최북단에 속하며, 봉화군 명호면 신라리와 이웃하고 있다.

담마는 담샘이 북동쪽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부자인 무안박씨(務安朴氏)가 살면서 담을 크게 둘러쌓고 지냈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담 밖 천석(千石), 담 안 천석(千石)’이란 말이 전해 온다. 담마 동쪽에는 2단 폭포인 신암폭포가 있다. 폭포 위에 퇴계(退溪) 이황(李滉, 1501~1570)이 제자인 간재(艮齋) 이덕홍(李德弘, 1541~1596)과 더불어 놀면서 ‘신암폭포(新巖瀑布)’라는 글자를 두 자씩 세로로 새긴 바위가 있다. 퇴계가 공부하면서 운동하던 바위로 턱걸이를 할 수 있다 하여 ‘턱걸바위’로 부른다고 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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