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402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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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亭下洞 |
영어의미역 | Jeongha-dong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경상북도 안동시 정하동![]()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정진영 |
경상북도 안동시에 속하는 법정동.
조선 후기 안동군 남선면(南先面)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원다리(遠多里)·내곡동(內谷洞)·신설리(新設里) 등을 통합하여 정하리가 되었다. 1983년 안동시에 편입되었고, 1995년 안동군이 안동시와 통합되면서 안동시 정하동이 되었다. 1998년 행정동인 서구동(西區洞) 관할이 되었다.
바지릿골, 화강골 등의 골짜기가 있다.
1990년 8월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되어 1993년에 완료되었고, 1996~2000년에 택지가 조성되었다. 2008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688,100.70㎡이며, 2011년 6월 30일 현재 총 2,886가구에 8,994명(남자 4,379명, 여자 4,615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먼다리, 웃먼달, 정자골, 신저리, 새터 등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먼다리는 낙동강이 안동부를 돌아 나가는 곳에 있는 길이 670m의 긴 다리가 있었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다. 웃먼달은 먼다리의 위쪽에 자리 잡고 있어 웃먼달이라 한다. 현재 안동시민운동장과 야외수영장이 있는 마을이다.
정자골[亭子谷]은 마을에 정자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인데 지금 정자는 사라지고 없다. 신저리[일명 신저리골, 신절사, 신사리(新寺里)]는 마을 뒤 고사리골에 새로운 절이 있었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안동시에서 안포선 강변도로를 따라 2.5㎞ 가량 가면 있다. 새터는 새로 생긴 마을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교육 기관으로 성희여자고등학교·영문고등학교가 있고, 공공시설로 안동시민운동장과 야외수영장이 있다. 문화 유적으로 영호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