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402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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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2008安東- |
영어공식명칭 | Andong Handball Festival 2008 |
분야 | 문화·교육/체육 |
유형 | 행사/행사 |
지역 | 경상북도 안동시 운흥동 300-1[육사로 205]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김호태 |
시작연도/일시 | 2008년 1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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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소 |
안동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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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처 | 안동시 체육회 |
전화 | 054-854-3932|054-855-3932[안동시체육회] |
2008년 1~2월 경상북도 안동시 운흥동에서 열린 핸드볼대회.
1988년 개최된 서울올림픽대회의 영광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2008안동핸드볼큰잔치는 서울, 인천, 강원도 등에 이어 17번째로 치러졌으며, 경상북도 내에서는 첫 번째로 열렸다. 1차 대회는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2차 대회는 1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최종전은 2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경기가 치러졌다.
2008안동핸드볼큰잔치는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 체육회와 안동시 핸드볼협회가 주관했으며, 남녀 대학 및 일반부 17개 팀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동시 운흥동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2차 대회에서 조별 리그를 거쳐 선발된 남녀 각 4팀이 최종전에서 맞붙어 남자부는 HC 코로사가 우승하고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준우승했다. 여자부는 삼척시청이 우승, 용인시청이 준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