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401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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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張斗熙 |
영어음역 | Jang Duhui |
이칭/별칭 | 광필(光必) |
분야 |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
유형 | 인물/의병·독립운동가 |
지역 |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성곡리 |
시대 | 근대/근대 |
집필자 | 류현정 |
성격 | 독립운동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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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성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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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 |
생년 | 1883년![]() |
몰년 | 1930년![]() |
본관 | 안동 |
일제강점기 안동 출신의 독립운동가.
장두희(張斗熙)는 본관이 안동(安東)이고, 자는 광필(光必)이다. 1883년 지금의 안동시 서후면 성곡리에서 태어났으며, 후에 안동시 임하면 오대리로 이주하여 살았다. 1930년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다.
1919년 3월 21일 손영학(孫永學)·김정익(金正翼)·김정연(金正演) 등과 함께 길안면 천지장터에서 일어난 만세 시위를 주도하였다. 시위 군중들과 함께 깃발을 앞세우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면서 장터를 돌며 행진하다가 길안면사무소와 경찰 주재소로 몰려가 건물을 부수는 등 과격한 시위를 전개하였다. 그 후 일제의 대대적인 검거가 이루어지면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3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소요 및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형을 선고 받고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1977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