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2400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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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龍潭瀑布 |
영어음역 | Yongdampokpo |
영어의미역 | Yongdampokpo Falls |
분야 | 지리/자연 지리 |
유형 | 지명/자연 지명 |
지역 |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최진미 |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에 있는 폭포.
용담폭포(龍潭瀑布)는 용이 폭포가 만들어낸 소(沼)를 보금자리로 삼고 있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여겨진다.
용담사 아래 깊은 골짜기로 계곡물이 흐르고 흘러 용담폭포로 이어지고 있다. 폭포 아래에는 용담폭포가 만들어낸 용소·용담·용추라 불리는 맑은 물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용담폭포는 용담사 아래 계곡에 있다. 묵계리에서 송사리로 이어지는 국도를 따라 남하하다가 금곡교에서 우회전하면 금곡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 미천동[미내]이 나온다. 미천동에서 4㎞ 더 가면 신기마을이 나오는데 가는 도중에 용담사가 있다. 용담사는 664년(문무왕 4) 화엄 화상이 창건했다는 사찰로 용담사 무량전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0호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