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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 생각』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402522
영어의미역 Father Thought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한경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시집
저자 안상학
간행연도/일시 2008년연표보기
권수 1권
책수 1책
간행처 애지

[정의]

경상북도 안동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 안상학의 네 번째 시집.

[편찬/발간경위]

『아배 생각』한국작가회의 안동지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는 안상학의 네 번째 시집이다. 2008년 애지에서 간행되었다.

[구성/내용]

전체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서에 이어 시의 주제를 정리한 홍용희의 「질박한 서정」으로라는 글이 들어 있다. 제1부는 청년기의 상처와 방황이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잘 드러나고 있으며, 제2부에서는 안동의 뛰어난 풍광인 선어대 갈대밭의 아름다움이 시어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제3부는 곱고 순한 안동 사람 몇몇을 시의 주제로 삼고 있다. 안동 사람들이 쓰는 투박하나 정겨운 말솜씨가 현장감 있게 되살아나는 시집이다.

[의의와 평가]

시가 주는 아름다움을 한마디로 요약하기는 어려우나 의도적인 수식이나 장식 언어가 없이도 큰 감동을 주는 것이 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배 생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배 생각』에는 특별히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진하게 담겨 있는데, 과묵한 아버지의 마음에 담긴 아들을 향한 따뜻한 믿음이 훈훈하게 잘 전달되는 시집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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