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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401356
한자 柳敬時
영어음역 Ryu Gyeongsi
이칭/별칭 흠약(欽若),함벽당(涵碧堂),유경시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평리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정명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신
출신지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평리 1252[개목사길 196-1]지도보기
성별
생년 1666년연표보기
몰년 1737년연표보기
본관 전주
대표관직 순천부사

[정의]

조선 후기 안동 출신의 문신.

[가계]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흠약(欽若), 호는 함벽당(涵碧堂). 할아버지는 류숭(柳嵩), 아버지는 류동휘(柳東輝), 어머니는 한양조씨(漢陽趙氏)로 조정형(趙廷珩)의 딸이다.

[활동사항]

류경시는 현재의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평리 함벽당(涵碧堂)에서 태어났으며 이유장(李惟樟)이현일(李玄逸)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694년(숙종 20)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내직으로 성균전적, 예조좌랑, 사헌부장령을 지냈고, 외직으로는 황해도사, 평안도사, 용강현령, 한산군수, 풍기군수, 양양부사, 순천부사를 지냈다. 평안도사로 있을 때 학문과 교육에 힘을 기울여 선비의 기풍을 장려하였는데 당시 윤순(尹淳)이 도회시(都會試)의 고시관으로 참여하여 “이번 시험에는 사적으로 청탁하는 자가 없으니 이것은 공의 덕택이다.”라고 치하하였다.

[학문과 사상]

류경시는 옛날의 훈계를 좋아하여 어려서부터 『근사록(近思錄)』, 『심경(心經)』, 『자경편(自警編)』 등을 읽었고 관직에 있을 때도 독서를 폐하지 않았다. 1728년 이인좌(李麟佐)의 난이 일어났을 때 장수들이 진법(陣法)에 서툴렀는데 이때 『육도(六韜)』, 『삼략(三略)』 등의 병서를 연구하여 군사를 직접 훈련시켰다. 이 때문에 ‘문무의 겸재(兼材)’라 평가받았다.

[저술 및 작품]

문집으로 4권 2책의 『함벽당집(涵碧堂集)』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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