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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401222
한자 權相翊
영어음역 Gwon Sangik
이칭/별칭 찬수(贊粹),성재(省齋)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시대 근대/근대
집필자 김주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유생|독립운동가
출신지 경상북도 봉화군
성별
생년 1863년(철종 14)연표보기
몰년 1935년연표보기
본관 안동

[정의]

일제강점기 안동 지역에서 활동한 유생이자 독립운동가.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찬수(贊粹), 호는 성재(省齋). 외할아버지는 함안(咸安) 조성옥(趙性玉)이고 아버지는 권기연(權祺淵)이다. 저서로는 『성재집(省齋集)』 28권이 전한다.

[활동사항]

권상익은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태어났으며 서산(西山) 김흥락(金興洛)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항거하려 했으나 부모가 연로하여 포기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만국공관(萬國公館)에 보낼 호소문을 작성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1910년 국권이 상실되자 후학을 지도하는 데 전념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김창숙(金昌淑), 곽종석(郭鍾錫) 등 유림 137명과 파리강화회의에 독립을 청원하는 장서(長書)에 서명하여 이의 발송에 참가하였다가 일본 경찰에 붙잡혔다. 1925년 김창숙이 중국으로부터 비밀리에 입국하여 내몽고(內蒙古) 지방에 독립군 기지를 건설할 자금으로 20만 원의 군자금을 모금할 때 이에 찬동하여 자진해서 군자금을 제공하였으며 이를 적극 지원하다 일본 경찰에 붙잡혔다. 1929년 3월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언도받았다.

[상훈과 추모]

1968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22.08.31 내용 추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내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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