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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휴면진연고』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2401080
한자 日休勉進聯稿
영어음역 Ilhyumyeonjinyeongo
영어의미역 Collection of Ilhyumyeonjinyeongo Works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전적
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정명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집|시문집
관련인물 금응협(琴應夾, 1526~1589)|금응훈(琴應壎, 1540~1616)|금우열(琴佑烈)|이중수(李中洙, 1863~1946)|금동열(琴東烈, 1872~1945)
저자 금응협(琴應夾, 1526~1589)|금응훈(琴應壎, 1540~1616)
저술연도/일시 1589년|1616년
간행연도/일시 1934년연표보기
권수 2권
책수 1책
가로 31.9㎝
세로 21.3㎝
표제 日休勉進兩先生聯稿
소장처 안동대학교 도서관|한국국학진흥원 도서관
소장처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송천동 388[경동로 1375]지도보기|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220[퇴계로 1997]지도보기

[정의]

1934년 간행된 안동 출신의 학자 금응협, 금응훈 형제의 문집.

[개설]

금응협(琴應夾, 1526~1589)금응훈(琴應壎, 1540~1616)은 형제간으로 아버지는 금재(琴榟)이다. 두 형제는 어려서부터 이황(李滉)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형 금응협은 『심경(心經)』, 『근사록(近思錄)』 등에 힘써 공부했고, 동생 금응훈은 『심경』과 『계몽』 공부에 힘썼다. 이황이 손수 「일휴당(日休堂)」, 「면진재(勉進齋)」의 편액을 써주었으며, 오천(烏川)의 김부필(金富弼) 형제들과 함께 ‘오천칠군자(烏川七君子)’로 불렸다.

[편찬/발간경위]

『일휴면진연고(日休勉進聯稿)』는 1934년에 간행되었다는 것밖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다만 금우열(琴佑烈), 이중수(李中洙, 1863~1946), 금동열(琴東烈, 1872~1945)의 발문으로 그 대략적인 경위를 짐작할 뿐이다.

[서지적 상황]

안동대학교 도서관과 한국국학진흥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저본은 안동대학교 도서관 소장본이다.

[형태]

2권 1책의 석판본(石版本)으로 권수제와 판심제는 일휴면진양선생연고(日休勉進兩先生聯稿)이다. 어미는 상하내향화문어미(上下內向花紋魚尾)며, 행수는 10행, 한 행의 자수는 20자, 주석은 쌍행이다.

[구성/내용]

권1은 『일휴당선생유고(日休堂先生遺稿)』로 책머리에 목차가 있다. 이어서 52수의 시와 13편의 편지, 5편의 제문, 1편의 묘지명이 있다. 부록에는 이준(李埈)이 지은 행장을 비롯해 묘지명, 묘갈명, 유사, 낙천사봉안문(洛川祠奉安文), 상향축문, 만사, 제문, 기증(寄贈), 사우서찰(師友書札) 등이 있다. 권 끝부분에 금우열의 발문이 있다.

권2는 『면진재선생유고(勉進齋先生遺稿)』로 서문과 목차는 없다. 18수의 시와 5편의 편지, 4편의 제문, 2편의 지(識)가 있다. 부록 부분은 글쓴이가 다를 뿐 순서는 권1과 동일하다. 권 끝에 이중수와 금동열의 발문이 있다.

[의의와 평가]

『일휴면진연고』는 형제의 문집을 책으로 간행한 것이기에 구성 체계가 흡사한데, 바로 그렇기 때문에 한 스승의 문하에서 배운 형제의 학문과 사상의 공통점 및 상이점을 찾아낼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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